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이해를 아주 못하는 것은 아닌데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세심하게 사업 진행 과정들을 지켜봐서, 이게 결과적으로 보면 추경 세우고 그 금액을 이월했다는 것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추경 세운 금액이 그대로 묶여버리는 거잖아요. 4월에 세웠는데 4월 20일 이후로 15억이나 묶여버리는 거잖아요.
사실 처인구는 기흥구나 수지구에 비해서 해야 할 사업들이 많잖아요, 특히 기반 시설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이런 돈들이 묶여버리고 특히 처인구청 도로과 보면 이월금액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사실 이런 금액들이 처인구 다른 시설에 써질 수 있으면 훨씬 더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들로 갈 수 있는 것인데 공사비에 계속 묶여 있는 것은 이해는 하지만 조금 처인구 주민들의 생활에 있어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사들이니까요.
이런 부분이 집행이 제대로 제때 잘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