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이성근 위원입니다. 저도 채장식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수를 늘린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현장을 방문하더라도 그의 뜻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단지 우리가 현장방문 해서 어떤 목적의식 없이 현장방문한다는 거는 준비하는 관계기관들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때까지 모르겠습니다, 선배 의원님들이 어떻게 현장방문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갈 때도 나름대로 그런 준비를 하고, 단지 우리가 가서 얼굴 한번 보고 그거보다는 정말 우리가 만약에 관내의 어떤 기관에서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이런 것도 우리가 질책을 하는 건 아니고 세밀하게 챙겨서 나중에 예산이라든지 할 때 그분들이 고충을 갖고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수정해야 할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참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우리가 일수만 가지고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국장님도 검토하셔서 현장에 문제가 있고 우리가 가봐야 할 그런 자리를 사전에 나름대로 토의를 거쳐서 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일정은 지금 봐서 3월은 회기일정 그런 부분을 여러 가지 조정하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니까 나중에 국장님이랑 집행부 수렴해서 현장방문이 참 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일수도 사실 120일이라도 더 하면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나름대로 의원들이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하면 참 좋은 뜻이니까 수렴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