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부분이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게 사실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관에서는 일자리를 더 만들어서 많은 분들한테 제공을 하고 싶지만 사실은 기업이나 일자리를 원하는 데는 경기가 어려워지다 보니까 그만큼 일자리를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도 국비, 도비도 많이 내려오고 시 자체에서도 일자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부분이 생기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났던 것 같은데 올해 2022년도 중반이 넘어가고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좀 더 올해 사업도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경력단절 여성이나 신중년 관련된 일자리 사실은 경력단절 여성도 일자리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잖아요.
신중년 관련 일자리도 새로 생긴 사업이고 이 부분에 대한 모니터링과 그 사업에 대한 만족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 일을 하시는 분도 물론 그렇겠지만 기업의 현황도 한번 기업의 만족도나 기업이 원하는 것도 같이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저희가 사업을 못한 것 중에서 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자격 조건이나 기업의 조건, 아니면 채용의 조건들을 못 맞춘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사업 자체들이. 오히려 우리가 신중년이나 경력단절 같은 경우는 반대로 전문성을 만들어주는 교육을 하는 건 어떤가.
예를 들어서 지금도 그런 것을 많이 하고 있지만 회사가 원하는 것, 아니면 일자리가 조금 전에 과장님도 설명하셨듯이 예를 들어서 멘토링 관련된 것은 기업에 15년 이상 근무를 해야 된다, 사실은 그런 거는 어렵잖아요. 그런데 대신에 전문인력을 요즘은 그런 것들 사업들을 많이 하는데 도배나 아니면 배관이나 여러 가지 전문성을 띠는 사업들을 교육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일을 찾아갈 수 있는 거 그런 쪽으로 방향도 전환해보는 건 어떤가 해서, 사실은 우리 중년들 입장에서는 계속 직장을 다니다가 나오신 분들은 어떤 일을 해야 될지 상당히 막연해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이 음식점이나 그런 데를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사업을.
그런 것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습득해서 새로운 일을 찾는 것, 그런 쪽으로도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