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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66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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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차 타고 다니다 보면 무게에 못 이겨서 서서 계속 멈춰 계신 분들이 좀 있고 작동법만 안다면 전동 클러치로 해서 가는 것, 진짜 연세 많으신 분들 하는 분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그 대신 시 마크를 찍어야 되겠지.

그냥 서로 막 빌려주고 그러면 안 되니까. 그래서 자격증하고 이런 것 해서 하는 것을 연구를 좀 해 보세요. 언덕 같은 데 하면 서서 저도 몇 번 밀어 드린 적 있지만 힘에 부쳐서 뒤로 가면 폐지 줍는 게 아니라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잖아요.

그거 항상 눈에 저기 하는데 그것 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런 것 신경 좀 써주시고. 경로당 이제 문 열어서 돌아가잖아요. 경로당에서 취사하시는 분들 여기 20만 원씩 주고 30만 원씩 주는 그런 사업 있잖아요.

그분들을 거기 나오시는 분들한테 식사를 하라고 지금 이렇게 하잖아. 그래서 그것도 권력이라고 회장님이 시키는 사람이 하는 거라네. 그런 것 좀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 좀 역점적으로, 돈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주고 또 다른 민원을 발생시키면 여기 20만 원, 30만 원 주는 의미가 별로 없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퇴색되지 않게 노인과에서 많이 신경 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