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여기다 노인의 날 행사 해서 오시면 그 정도는 얼마인지 알아서 오셔야지, 그래야 다음 질문을 물어볼 건데. 그러면 그거를 파악을 안 하셨다니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2년, 3년 정도 저희가 그냥 만나서 돌려주는 역할로만 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행사나 이런 것 나눠줄 때 같이 참석을 해 보니까 코로나인데 이거 뭐 준다고 어르신들을 나오게 하는 거야. 그게 맞아요?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거지, 그것은.
그렇게 하시지 말고 어차피 코로나나 뭐를 해도 한번 정도는 경로당에 나오실 수 있다는 거지. 그랬을 때 어르신들한테 뭐를 해 줄 건지, 수박 잘라서 반씩 나눠 먹는 그런 행사 하지 말라는 거예요. 떡 한쪽 나눠주고 이런 것 말고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필요한 사업을 경로당 노인의 날 행사에 했으면 좋겠다, 그것을 제안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