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처인구가 21년도에 많은 노력을 한 것은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악취 관련된 부분이나 해충 관련된 부분이 기존에는 농가 위주로 다 소독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에는 파리가 없는데 그 옆에 인접한 주택이나 그런 데는 파리나 모기들이 엄청 많이 그쪽으로 이동, 집 쪽으로 몰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피해는 농가가 보는 게 아니라 그 옆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처인구가 지역을 계속 순회하면서 방역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 많이들 줄었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같이 물론 농가도 피해를 보는 부분도 있는데 농가에서 나오는 악취 때문에 주변이 피해를 보는 건 맞는데 그 피해가 다른 부분이 옆에 부분, 농가들이 해충이나 파리‧모기 그런 부분 여러 가지 그런 피해를 옆에 농가가 보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지적을 드리는 부분이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5만 리터라고 딱 한정 지어놓고 목표치로 가시는 것보다는 좀 더 보급할 수 있는 대안도 수립해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