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아마 본인이 알기로는 한 학년당 4회나 5회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수영장에 가서 수업하는 게. 그래서 과연 그게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물론 기본 수영하는 것은 배울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왕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이 사업을 한다면 좀 더…… 학교 현장에서는 수영장 구하기도 굉장히 어렵대요, 사실은.
레일 하나 받기도 어렵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러나 초등 생존수영을 하려면 조금 더 늘려서 예산을 지원해 주더라도 횟수를 늘려서 정말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3, 4학년을 하고 나면 그래도 어디 가서 그런 위기 상황이 했을 때 정말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까지는 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예산을 편성해 주더라도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남사 청소년시설 다목적 체육관 운영했지요. 그래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과장님. 집행잔액이 왜 이렇게 많이 남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