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2300만 원 잡아서 어쨌든 270만 원 남기고 이런 부분을 소진을 시키려면 다 써야 되는 거야, 이 예술제는. 그런데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 또 하나는 청소년예술제를 전부 다 5월달에 하잖아요.
이것을 텀을 줘서 하라는 거야. 그래야 여러 사람이 다 참석할 수 있다. 굳이 왜 청소년의 날 5월달이라고 집중적으로 다 해서 이번 주에는 미래재단에서 하고 다음 주에는 청소년 여기서 하고 다음 주에는 우리 얘기하는 민간단체에서 하고 그래서 참석을 다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예선전 걸쳐서 결선을 봐야 되는데 2주씩 걸쳐서 하니까 탤런트를 보여주고 싶어도 할 공간이 없다는 거지. 뭘로? 코로나로 인해서 그렇게 했다, 이렇게.
그래서 지금 비디오로 언택트로 한 것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청소년보호 선도단체 지원도 2600만 원 정도 남았잖아요.
이게 바깥에 있는 분한테 지원해 주는 돈 같아. 이것은 코로나 관계없이 순찰이나 계도 활동을 하셨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원에 썰매장 정비 끝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