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지금도 잘해 오셨지만 본 위원이 볼 때 참여율도 높이고 용인에서 하는 입시설명회를 통해서 오니 진짜 진로가 정확하게 잘 들어서고 있다라는 게…… 그래도 바뀌는데, 대학을 졸업하면. 이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냐, 이것을 내 기준으로 하지 말고 여러 군데를 모집하세요.
업체를 여러 군데를 선정을 해. 그래서 콘텐츠가 뭔지를 먼저 과에서 보시라고. 과장님이 먼저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국장님하고 팀원들이랑 상의해서 콘텐츠가 좋은 데…… 이 사람이 공부 못해, 공부 못하는데 미술을 잘해, 그럼 그쪽으로 가야 되잖아. 이런 것이 들어있는 건지, 아니면 기본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성적만 딱 놓고 컨설팅을 해 버리면 폭이 좁아져 버린다는 거지. 컨설팅을 하는 것도 좋지만 여기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아니에요, 여기는.
사회에 내가 나가서 쓸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서 대학을 입학하는 것이지. 졸업하고 나가서 대학하고 전혀 관계없는 것 하는 사람들 많잖아. 그런데 그것을 선제적으로 용인시에서 봐줬으면 좋겠다는 거지.
그래서 그것을 참작해서 한 업체, 두 업체에 해서 ‘너네가 해’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용인시 아이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데를 선정해서 주면 이 돈은 무조건 다 쓰일 거예요. 모자라, 이것 더 잡아야 될 거예요. 왜?
참여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그것을 좀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청소년예술제 예선전 치렀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