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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26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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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이미 다 만드셔서 이번 달에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 운영계획이 조금 미비하다는 것 일단 말씀드리고 싶고요. 자, 국비가 내려온 돈이라고 해서 실효성이 없는 사업과 장소를 계속 이렇게 진행하신다는 것은 앞으로는 조금 더 깊이 생각을 하셔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1인 유튜브 시장이 유행하면서 우리 시에도 비슷한 공간이 굉장히 많이 생겼어요.

앞서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청년랩 인근에도 있고 가장 인근에 동백미디어센터가 600평 규모로 오픈이 되는데 거기 안에도 지금 1인 미디어센터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곡동 이 건물은 40평 규모의 단층 건물이고요, 그렇지요? 그리고 주차도 3, 4, 5대 정도 굉장히 협소합니다.

거기에 토지매입비 7억 이미 들어갔고요. 그리고 추경 또 앞으로 들어갈 것이고요. 연간 운영비 또 계속 들어갈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이 공간이 예산 낭비가 되는 공간이 되지 않게 운영계획을 꼼꼼히 세워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현실적인 공간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과장님도 어느 정도 협의가 됐다 하시는데 이것은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려면 공보실보다는 문화예술과에서 업무를 하시는 것도 건의드려 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