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특별법은 어떻게 보면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고 타 지자체, 대구가 제일 소극적으로 움직이지만 타 지자체에서는 그래도 촉구도 하고 해서 소위도 통과되고 상당히 가시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대구가 도심융합특구를 유치할, 북구가 승인을 받은 이걸 운영할 생각이 있느냐인 거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모두가 잘 알다시피 산업과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다고 그 속에 문체부 땅을 통한 복합문화허브를 통해서 우리가 장점이라고 이야기했던 부분이 지금은 수면 아래에 가 있지만 실제로는 또 언제 이전이라든지 이야기 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또 거기에서 뭡니까, 제2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후적지를 또 활용하겠다는 느닷없는 돌발변수가 생겨진 상황, 또 도심융합특구에 반쪽짜리를 준다고 그랬다가도 족쇄는 달서구에 신청사가 제때 잘 가가지고 내가 이사갈 때 가능하다는 이야기이고, 그러면 우리는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너무 오리무중이라는 거지요. 뭐 우리 팀장님, 대행해 가지고 고생하시는데 제가 너무 어려운 질문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혁신전략실에서 지금 꼭 해야될 3가지 주요 사업 중 하나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