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단가가 정해져있으면 어쩔 수 없는데, 예를 들어 8군데 설치했다 그러면 금액이 비슷하면 1군데 더 해서 9군데로 해서 이 금액에 맞춰달라 하면 업체하고 협의할 때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여쭤봅니다. 저도 다녀보면 기저귀교환대가 설치되어있는 것을 종종 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애들 키울 때와는 많이 차이나죠.
이런 거는 사실 상상도 못 했었는데 요즘 젊은 아빠들이 아이를 돌보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공감대 형성되는데 굳이 이렇게 32만 5,000원 보조금 반납되는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있지 않느냐. 올해도 만약 이 사업을 한다면 업체 선정할 때 충분하게 이야기해서 이 정도 같으면 한 군데 더 해서 협의하면 협의가 충분하게 될 것 같은데 감안해서 부탁을 드리고요. 188페이지에 친환경유용미생물 EM 거기에서 금액이 5,800만원 작년보다 줄었어요. 2021년도보다 결산액이 적고 전체적으로 EM에 대해서 주민들 반응은 아직까지 좋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거든요.
작년 감사할 때도 이야기 들었지만 금액이 주민들 반응은 좋고 우리도 확대하겠다고 한 건 기억나는데 결산금액은 왜 이렇게 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