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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80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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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게 있어요. 큰 원칙 속에 렌트는 우리 구입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친환경차량 혜택이라든지 비율을 맞추어 내는 건 기술적인 이야기인거고 그걸 떠나가지고 탄소중립을 이야기하고 하면서 그러면 렌트를 하든 「허」자가 되든 시민들이 그걸 느끼지는 않는 거지요. 청장님이 타고 갔을 때 친환경차량을 탔느냐 안 그러면 배기량만 높고 탄소를 배출하는 차량을 탔느냐라는 건 시민의 눈이고 탄소중립을 위해서 노력하는 구청의 입장에서는 렌트차량도 똑같은 친환경차량의 기준에 맞추겠다는 의도가 의지가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구입할 때는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 특별한 차종을 이야기해서 그렇지만 5천만 원 전후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고급승용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구입하면 된다 그랬을 때 정부의 기준상 맞추었을 때는 그것도 안 되고 그러면 승용으로 나오는 형태의 6천 정도의 차종도 승용형태도 아니고, 가다 보니까 맞출 수 있는게 9,500만 원 짜리의 G80 차량이라야만 가능하다라고 해서 9,500만 원 차 예산이 2대가 있기때문에 과하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연말에 브레이크를 걸었던 거고, 그런데 지금와서는 친환경차량이라고 해서 9,500으로 가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제는 렌트를 하기때문에 그 기준을 피하기 때문에 거의 9천 똑같은 금액의 차량을 친환경차가 아닌 일반차를 렌트를 해도 된다는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게 모순이잖아요.

그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