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허정수 위원께서 우려하시는 그걸 지적하는게 저는 아니고 어떤 기존에 6군데에 우리가 교류자매도시가 있고 한데 그런 쪽에 예산이 가는 게 아니고 뜬금없이 대구시 정책을 하다가 안동시와 교류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뭐 7·80년대도 아니고 산하기관에다가 자매결연을 맺어라 강제로 부과하듯이 할당을 주고, 그게 추경으로 해서 2천씩 예산이 부담되는 부분, 우리가 안동과의 교류를 꼭 맺어야 되겠다는 우리 구청 입장이 아니고 대구시 일방적인 지시에, 요즘 시대가 어디인데 지시에 따라가지고 동 정해지고 사업하는 이게 추경으로서 과연 바람직하냐, 그걸 지금 제가 지적을 했던 거거든요. 그리고 그 동네가 구청에서는 갑쪽 하나 을쪽 하나 속에서 맞추어가지고 안배도 하고 동네위치, 여건, 이런 것들을 맞추어서 각 동네를 섭외했었겠지요. 그러다 보면 또 일을 맡는 동네에서는 구암동이나 상당히 힘들어지고 인력수급도 힘들어지고 고생은 하겠지요.
그 이야기를 지금 제가 했던 부분은 아니고 기왕에 벌어지고 행사를 할 것 같으면 잘 진행을 해야 되겠지만 뜬금없이 추경으로서 이런 예산들이 반영되는 건 추경 목적상 바람직하지 않다, 그 얘기를 먼저 지적했던 겁니다. 그리고 차량 부분에서 관용차량, 연말 의회까지 차량이 2대 되면서 코로나 정국 이후에 관용차량 2대를 동시 교체하는 게 맞겠느냐 해서 또 청장님이 그럴 때 물러났었고, 그런 부분인데 지금 예산이 렌트로 하겠다는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었을 때 앞에 차종을 선택했을 때 문제도 우리가 구입을 할 것 같으면 친환경 차량 하이브리드도 안 되고 전기차량밖에 할 수 없다, 그래서 기존에 차량의 등급보다는 훨씬 더 올라가는 단가상, 거의 배가 올라갔지요 앞 기종에 타던 차량에, 그런 G80 전기차로 가면 9,500만 원 예산이 편성되고 이렇게 갔었다는 말입니다.
그때 이야기가 친환경차 전기차만이 가능하고 하이브리드도 안 된다, 그래서 기존에 4천만 원 정도 구입하는 차량을 타다가 배가 넘는 차량으로, 그것도 2대 동시에 바꾸는게 맞느냐라는 이야기를 했었던건데 지금 구입하는 렌트하는 차량은 친환경차입니까, 어떻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