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순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은 장사를 안 해보셨으니까 모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많이 보고, 제가 많이 했습니다. 단속을 하시려면 확실히 하시던지, 신고하시는 그분부터 길에 물건 내놓지 말라고 하세요.
본인은 남의 길에 다 내놓고, 제가 누군지 다 아는데 오셔서 한번 보세요. 단속을 하려면 확실히 하든지, 지금 국회의원 앞으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사실 80%가 노점상인데 어떤 규칙도 없고, 규정도 없고, 엄포놓는 것도 아니고, 돈만 써가면서 하려면 확실히 하고, 아니면 손을 떼세요. 어느 정도는 노점상을 구청에서도 인정을 했잖아요?
거기는 그냥 구청에서 너무 관심을 안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시장 논리대로 했으면 좋겠고, 이때까지 사고 난 것도 없었고, 나름대로 시장원리대로 굴러갑니다. 노점상도 양심이 있고, 알아서 잘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관심 안 가져주셔도 되고, 수십 년 동안 해오던 건데 묵인했고, 칠성시장은 또 90%가 상가도 전부 허가 없는 점포지 않습니까? 허가가 없습니다. 양성화도 안 되어 있고요.
그런 것도 묵인되잖아요? 그냥 묵인하세요. 너무 한 사람 의견으로 단순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