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린 이유는 대구시청이 산격청사로 이동하면서 그쪽 일대가 교통이 혼잡스럽습니다. 저도 일전에 후문 쪽에 자율방범대 쪽으로 해서 탄력봉을 설치했는테 사실 제가 원망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차량통행도 그만큼 없었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일대에 있는 분들도 주차공간까지 없으니까, 또 여유공간에 대해서 봉을 박아놓고, 그 지역에 사실 유별나게 신문고 앱을 깔아서 단속 고지가 엄청납니다.
어떤 집은 아들, 딸 해서 한 집에 서너 건씩 들어옵니다. 신문고 앱도 공익적으로 필요하지만, 구청에서 단속하는 것은 아닌데 탄력적으로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한 사람이 그쪽 지역에 새벽에 와서 신고를 서너 건씩 올리니까 후문 뒤쪽에 있는 사람들 언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하고 정박사님한테도 이야기했는데, 부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그쪽에 주차공간을 확보해서 공영주차장 활용방안도 제시해 보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탄력적으로 운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까 김순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장원식당 옆쪽으로도 제가 그 입구에 사는데 회전교차로를 이용해서 상당히 도로 사고라든지 그런 안전성에 대해서는 확보가 됐습니다. 안전성이 확보되는 바람에 처음에 실내체육관을 사용 안 하고 방치시켜서 옮긴다고 하다가 지금은 가스공사에서 농구를 하다 보니까 24억원을 들여서 개·보수 하는 것을 보니까 대구시에서 장기적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분들이 행사를 하다 보면 주차공간에 대해서 언성이 높은데 그런 부분에서 탄력적으로 예외적인 것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