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추세가 맨발걷기가 굉장히 활성화되는 전국적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속에 어떤 우리가 조성한게 명봉산 그리고 침산공원 상부에 있었던 이런 공원의 비탈에서의 어떤 산책로와 달리 최근에 매천동의 휴먼시아하고 한신더휴 사이에 제일 처음에 우리 구청에서는 조성할 때 맨발산책로라고 조성은 하지 않았지만 저절로 이용객이 늘어나 완전히 명품 맨발산책로가 저절로 이루어져버렸거든요. 최근에 우리 과에서 또 세족장도 하나 마련을 하고 이러면서 이용객이 훨씬 더 늘게 되더라고요.
시설이 좀 좋아지니까 흔히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고 지금 자꾸 시설을 보완하고 요구를 하는데 이런 것들이 좀 더 활성화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기존의 등산로, 산의 중심에서 만들어지는 것보다는 주민들이 바로 집 앞에서에 이루어지는 거 이런 쪽을, 그것도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명품 맨발산책로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거, 이런 거에 대한 어떤 시설보완 필요한 것들이 어떤 거냐, 지금 당장 보니까 어떤 가로수로서의 이런 덮어져 있으니까 가로등 불빛이 안 들어가니까, 야간산책, 아파트 가운데 있으니까 어둡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의 어떤 밑에 보행로에 조명을 밝힌다든지 가로수로서는 숲속에 들어가 있으니까 너무 어두워지지요. 그런 부분, 또 세족장 같은 경우에도 설비가 정말 임시 우리는 세트로 갖다 놓으면 끝인데 저도 좀 이용을 해보니까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물이 튄다든지 하는 부분은 호스정리만 조금 더 잘 해서 신경을 써 주면 맨발산책로의 세족장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뭔지를 봤을 때 우리가 기성품으로 설치하는 그 부분에 조금만 보완하면 주민들이 굉장히 편리할 수 있었는데 해 놓고 하시는 이야기들은 주민들이 도로 물 튀지 않게 간이의자를 갖다가 발 받침대로 사용한다든지 임의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조금 더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굉장히 새로운 맨발산책로를 조성하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 말고, 주변에 아파트 인근에서의 주민들이 스스로 걸어갈 수 있는 그런 평상시에 마사보완만 좀 해 주면 굉장히 각광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겠다, 그런 속에서 우리 사업을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