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다섯 분 정도 참석하신 것 같아요. 아마도 시간이 대부분 직장인이라든지 생업이 있으신 분들은 참석을 할 수 없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우리 이런 추진 경위에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다른 사업도 충분히 주민들한테 알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안건과 별개지만 죽전 같은 경우도 데이터센터 주민들 모르고 사업 나가서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 많이 난처한 입장이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을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제가 현장을 우리 의회에서 전체로 간 것은 아니고 전문위원분 몇 분하고 다녀왔는데 이쪽이 지리적으로 보면 탄천은 청덕동에서 줄기가 내려오고요.
여기 마북천이지요. 마북천은 여기가 발원지에서 가장 가까운 마북천 상부예요. 그 현장을 가서 살펴보시면 사업지하고 육안으로 200m 떨어진 데부터는 산책로가 정비되어있어서 그 산책로를 이용해서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 도면을 살펴보시면 법화터널에서 내려오는 부분에 지금 횡단보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횡단보도라는 게 그쪽을 이용하는 아이들은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갈 거예요. 아시다시피 운전하시는 분 대부분 아실 거예요.
법화터널 위치도 가보셨고 상부에서 경사도도 꽤 높아서 이게 통학하는데 이 부분을 사용할 텐데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너무 우려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더 나아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 마북천 정비하는 부분도 충분히 우리 시에서 검토해 보고 사업자가, 그 부분도 마북천이라는 게 사업자가 하는 사업부지에 있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할 것이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마북천이 단절됐던 것을 연결하여 정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