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6월 17일, 18일날 양일간 개최된 떡볶이 행사에 성황리에 마쳐주셔가지고 여기 계시는 권애자 과장님이나 뒤에 각 팀장님들 또 뒤에서 후원해 주신 문화녹지국장님, 문화재단의 여러분들한테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이게 행사가 아마 무탈하게 끝난 건 제가 그날 10시 넘어까지 현장에 본의 아니게 있다보니까 여러 가지 상황을 좀 지켜봤습니다. 제 나름대로 저는 잘한 점 보다는 못한 점을 찾아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지적을 할려고 신경 써가지고 봤는데 제가 좀 인상 깊게 느꼈던 건 쓰레기 분리하는데 직원 배치해 가지고 앞에서 정리를 하니까 좀 난잡한 쓰레기 처리가 안 되었고, 또 인상적인 건 10시 정도가 넘었는데도 안전요원들이 횡단보도 지나는 참여주민들의 어떤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그렇게 정리하는 거, 전반적으로 모든 게 어떤 행사를 하면 진두지휘를 하는 분이 있고 거기에 따라가지고 업무를 충실히 하는 팀들이 있는데 모든 조건이 적합해 가지고 아마 무탈하게 성황리에 잘 마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각고의 노력을 우리 소관인 행정문화위원회 각 위원님들을 대표해 가지고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