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군 지역에서는 어떻게 보면 거리도 멀고 회의 다니기도 힘들고 경상북도 쪽에서도 시행하는 데는 이해되는 부분이 일정부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지역 내에 앞에 이야기했던 왕성하게 활동하는 넓은 자연부락 단위의 회장들이 고생하는 부분과 아주 소규모고 이름만 유지하고 회원명단만 제출하고 지원금만 받으면서 활동하는 단체도 실제 있거든요. 그런 쪽에는 회장한테 수당 나간다.
우리 경로당 싸우는 게 맨날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들끼리 회장 중심 몇 명끼리 밥 해먹고 맛있는 거 먹고 외식 나가고 싸우는 이유의 80%가 그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또 그런 갈등을 조장하는 수단이 되지 않느냐 우려가 상당히 있어요.
그런 면에서 추경으로 반영되기보다는 정말 조례들도 정비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정말 참석율이라든지 회의참석 같은 경우 적극적으로 참석했고 제일 오지 않은 사람들은 패널티를 줘서 이런 수당에서 배제시킬 수 있다든지 그런 것도 되고 나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