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위원 폭염이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특보 자체가 내려지고 있는 시점인데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보면 폭염대응시설 해서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지금 그늘막 부분이 너무 북구 관내에 많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같은 경우 20개 정도 설치되었는데 올해 14개 정도 설치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칠성시장에 얼마 전에 교차로개선공사를 했어요. 그러면 교차로 개선공사를 했는데 우리 공사 후에 보면 횡단보도가 상당히 넓고 그 주변에 나무 자체가 없습니다. 거기 보면 그늘막이 제 생각에는 2개 정도 이상은 설치된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거기 관련된 설치 계획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3월에 어느 정도 동에서 올려줘야지 나온다고 하는데 현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변에 보면 주민들이 얼마나 많이 다니는데도 너무 땡볕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늘막 설치 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여기에 자연재해 예비비 사용이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