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우리가 코로나를 겪고 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방역에 대해서 민감한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제가 상임위가 이쪽이 아니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이런 부분에, 특히 주민들 일상에 제일 필요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겠느냐, 만약에 희망일자리가 없다면 보건소에서 대처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추경에 감안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은 없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마 기후변화는 가면 갈수록 고온다습 쪽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앞으로는 그런 쪽에 예산도 풍족하게 하셔서 주민밀착형 쪽에 신경을 써서, 이번에 추경은 없지만 자체 내에서 예산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조정해 주시고, 저도 생활해 보니까 산격동에 연암산이 있어서 모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파트 밀집형인 곳은 고층이다 보니까 덜한데, 특히 숲을 갖고 있고, 산이 있고 그런 쪽에 가면 엄청나게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 써서 예산을 편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