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보건소 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3년 몇 개월 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보건소 직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셨고, 업무가 여러 가지 부화도 많이 걸렸을꺼라 생각합니다.
노고를 취하드립니다. 코로나가 완화시점인데 우리 지역 같은 경우 장마가 시작돼서 올해는 폭염이 60년만에 도래한다고 하니까 여기에 치중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희 지역 같은 경우 주민들은 폭염이 시작이 되다 보니까 모기 관련 부분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공원이나 숲이 있는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폭염과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는데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중요하지만, 주민생활과 밀접하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방역에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방역은 일반적으로 분사용으로 하는 방역이 있고, 일반 지역에서 약품으로 하는데 관련해서 잠깐 이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