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문제네요. 우리 동네에도 자동차가 오래 서 있으니까 벽에 내용을 붙여놓은 것을 본 것 같은데 그렇게 처리가 되고 있네요. 그리고 아까 자전거활성화위원회에 대해서 사실 불필요하다면 없애는 것이 맞다고 보고,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전거가 우리 생활에 너무 친숙한 물건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 편한 마음에 안전사고가 꽤 일어나요. 그러다 보니까 아주 큰 사고로 이어지는, 자동차보다 몸이 나와 있다 보니까 그런 경우들을 많이 봤는데 제가 7대 활동을 할 때 시범적으로 초등학교에 자전거동아리 내지는 협회 관련된 분들을 불러서 초등학교에서 자전거 안전 관련 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서 타야 된다는 것은 알지만 늘 교육이라는 것이 한 번 더 짚어주면 사람들이 대뇌이게 되거든요.
큰 화면을 띄워서 자전거 사고시에 있었던 무서운 현장이라든지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교육해 주시는 분이 재밌게 해주셔서 재밌게 예방교육이 끝난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위원회는 삭제하되, 자전거는 북구에는 어느 구보다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북구 ‘을’ 쪽은 자전거도로를 워낙 많이 만들어서 그런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