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박희정 위원입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100년 먹거리 반도체 사업으로 인해서 이 행안부 사업으로 내려온 소부장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반복적으로 계속 사업을 하면서 불용액만 생기고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행안부에서 열어주시기는 하셨지만 이 부분을 계속 진행하는 것보다는 용역을 한 번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확실히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처인구에 모든 업체들이 몰려있음으로 인해서 그런 교통 문제나 이런 부분들이 왔다 갔다 할 때 굉장히 힘들잖아요. 심지어 저희 동네 분들도 말씀하시거든요, 청년분들이. ‘거기까지는 못 갑니다.’ 그렇다면 업체에서 셔틀버스, 그때 셔틀버스가 안 된다고 또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셔틀버스가 안 되면 교통비라도 따로 책정을 해 주시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연구용역을 정확하게 하셔서 그 결과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방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