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아마 집행부에서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지금 전반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관내의 아이들이 공업계 고등학교로 가기 위해서는 보통 저도 교육청하고 보니까 700명, 800명 정도 되더라고요, 연계, 다른 데로 공업계 고등학교로 나가는 아이들이. 그러다 보니까 용인시에 관내에도 공업계 고등학교가 없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그런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하기가 좀 어려워요.
대부분이 반도체 관련되거나 소부장 관련된 기업들이 인문계 나온 청년들을 뽑는 것도 사무원으로 뽑기도 하지만 보통은 거기서 일할 수 있는 전문직 청년들을 뽑기도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미진한 부분,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경기도나 그런 데 보면 전문 교육 훈련기관이나 교육기관들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