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검정고시를 타깃으로 가는 것도 좋고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분들이 뭐가 안 돼서 하는 게 아니야. 시간이 없고 내가 생활이 어렵고 이래서 한 부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세들이 드시고 오잖아.
그러면 거기서 민요를 가르쳐도 되고 어떤 것을 가르쳐도 돼요, 영어를 가르쳐도 되고. 그런데 접목하기 쉬운 것을 가르쳐야 문해학교의 성과는 몇 배가 더 난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것, 우리가 일부러 학원 가서 배우지 않는 것을 거기서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것을 꼭 좀 담아달라는 거예요, 여기다가. 그래야 여기 시민학교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가는 거지 딱 틀에 박혀있는 것은 이젠 좀 탈피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평생교육과 뭐를 해도 힘들잖아요, 항상 고생만 하시고. 그래서 제가 응원을 드리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