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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6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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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명사 초청 되게 좋아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우리가 생소하잖아요, 그분이. 아시는데 우리는 다 생소해.

우리가 얘기하는 명사라는 것은 대중성이 있는 것으로 갈 거냐 아니면 내실을 기하는 사람이 갈 거냐인데 우리 국장님이 가서 하면 안 돼요? 막말로 쉽게 얘기하면 그런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저희가 주장하는 건 용인시에서 앞으로 가이드라인을 이렇게 갈 건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거다’ 스펙트럼만 보여주면 되는 거지.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 지금 유행하는 분들 웃음 치료사 이런 사람들 와서 하는 것도 좋고 야간에도 불러서 하는데 귀한 시간에 별로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오면서 한두 시간을 그 자리에서 소비하면 효과는 많이 떨어진다는 거지. 그래서 그 효과를 높이려면 우리 시에 있는 분 중에서…… 과장님이 하셔도 돼요. 오늘은 내가 할게.

그런데 과장님 힘들잖아. 그러니까 그건 못 하지만 우리 있는 아는 분 중에서 누가 가서 그것을 충분히 해서 평생교육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얘기를 하면 그게 명사인 거예요. 그런데 굳이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을 불러다 놓고 하면서 명사 초청이라고 우리가 돈을 주면 평생교육하는 사람들도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약간 좀 고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 성인문해학교를 제가 조례를 해서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한정되게 신갈야간학교 외 8개소만 지금 하고 있잖아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