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취지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는 봐요. 그런데 어쨌든 동아리 공연을 무대 설 데가 없으니까 하는 것은 맞는데 문제는 홍보가 안 돼서 우리 시민들이 많이 참석을 못 한다는 게 맹점입니다. 그래서 일요일 낮에, 토요일 낮에 하는 것도 좋지만 중점적으로 저녁때에 프로그램을 짜서 동아리 올라오는 사람들을 예를 들어서 9시까지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좀 택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공연은 어쨌든 남이 봐야 되는 건데 우리는 실컷 공연을 동아리한테 활성화시켜서 무대에 올렸는데 실제로 보는 사람은 몇몇에 불과한 공연은 될 수 있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부스도 지금 하시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용인 시민들이 와서 오늘 여기 행사에 가 보니, 평생학습 박람회를 가 보니까 ‘나도 이런 것을 해 보고 싶다’ 부스를 해 주고 뭘 하는 것보다는 내가 참여를 했을 때 한 가지라도 뜻이 있는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하나 정도 넣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프로그램을 좀 봤어요. 프로그램을 봤더니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서 제빵도 하고 뭐하고 하시잖아. 그러면은 참석하는 인원이 거의 한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 이 사람이 이번 1차에 했으면 2차에도 또 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 말고, 제빵, 바리스타 이런 것 말고 특이하게 우리 용인시만 뭘 갖고 가는 것을 하나 정도 발굴해서 좀 끌고 갔으면 좋겠다 이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고요.
행사를 지금 대면으로 바뀐 지가 얼마 안 되잖아요, 이렇게 하다가. 그렇지만 그래도 내가 적어도 평생학습과가 우리 용인시에서만큼은 이런 것을 하니까 저렴한 가격에 뭘 배워서 현장으로 바로 쓸 수 있는 것까지는 아니어도 가서 며칠 하면 나도 프로가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좀 넣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명사 초청하고 또 야간에 명사 초청하셨잖아.
명사 초청이라는 것을 누구를 한 거예요? 누구 한 거예요,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