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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26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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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근 5년간 자료 보면 거의 한 60% 이상, 65% 이상이 타 지역이에요. 그리고 관내 업체가 굉장히 좀 작은데 물론 행사 성격상 외주업체를 메이저급이나 타 지역에서 선정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은 저희가 이해합니다. 그런데 다만 코로나 때문에 저희 문화예술인뿐만 아니라 관련 업체들도 굉장히 많이 힘든 시기를 지내 왔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우리 관내 업체와 함께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50%도 우리 관내 업체가 미치지 않는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민원상으로 들어오는 얘기를 보면 입찰이나 이런 공모의 문턱이 너무 높다, 그래서 관내 업체가 PT라든지 공정한 이런 심사에도 참여하기가 힘들다라는 얘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