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안 하는 것 보다 하는 게 좋아요. 그런데 지금 5년 뒤에는 이것보다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더 들어갈 것이라는 거지, 우리 용인시에서. 운영비든 뭐든 이제 떠맡는 건 우리가 안고 교육청은 생색만 나는 거야.
그래서 이런 협의를 봐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한시적으로 20년을 쓰든 30년을 쓰든 이런 답이 있어야 이것을 추진해서 가는 것이지 지금 전체적으로 이 금액을 가지고 가는데 5년 있다가 우리가 또 머리를 써서 임대를 해서 10년을 할 건지 5년 할 건지 그런 고민 하는 것은 이제는 그런 것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흥덕청소년문화의집도 지으면서 금액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수요 예측 못 해서 결국은 코로나가 터지고 물가가 올라가고 인건비가 올라가는 수요 예측을 안 하고 몇 년 뒤에 하다 보니까 금액이 올라서 지금 던져 놓고 해 달라 그래서 의회에서 승인은 됐지만 지금 여기 보면 실질적으로 들어갈 돈이 더 많이 남아있다는 거지. 지금 준 돈 보다 계속 작게 받아서 2023년에는 돈을 더 많이 쓸 거라는 거지. 올해 얼마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