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가 우리 자체적으로 주는 돈 외에 기부금이 전혀 안 들어오고 있다는 거지, 문제는. 용인시 재단법인을 설립해서 우리가 가는 것은 100% 우리 시비만 갖고 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어쨌든 그런 역량 있는 분들이 강제로 어디 가서 뺐어 오라는 게 아니라 이런 판을 깔아주지 않았다는 거지, 여태까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장학금을 지금 우리가 한정되게 주잖아요. 지금 얼마 줘요, 장학금? 20만 원, 30만 원, 대학생 등급으로 4.5, 4.2 해서 주잖아요.―이건 제가 장학재단 할 때 물어보겠지만―그렇게 해서 0.1점 차이 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못 받는 거야.
우리가 판을 너무 작게 깔아놔서. 그러니까 그거를 하려면 기부금이라는 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저는 돈 얼마 안 되지만 내봤지만 그렇게 해서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노력을 전혀 안 하고 있다는 거지.
그래서 그것은 앞으로 과에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신경 써서 움직이게 해서 해 줬으면 좋을 것 같고요. 청소년미래재단 인건비가 줄어들 수도 있나요? 인건비 부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