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도시계획 속에 학교가 있고 파출소가 있고 경찰서가 있고 쭉 만들어지는 가운데 만들어지면 저희가 그때 체육관을 못 지은 거야, 놓친 거지 그때. 그래서 지금 이거를 짓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나중에 아시면 될 거고. 왜 이걸 제가 질문했냐면 본 위원이 먼저 학교 시설을 왜 운동장하고 체육관을 오픈 안 하냐, 그래서 본 위원이 답변을 받은 게 일주일에 하루 열고 하루 닫고, 그런데 지금 여기 대응사업비로 저희가 실내체육관이고 운동장을 지을 때 분명히 지역 주민들한테 오픈하겠다는 전제 조건이 깔려 있었던 거예요, 이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교육청에서 교장선생님이나 아니면 행정실장님의 고유 권한으로 그냥 문을 닫는다 이거지.
그래서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꼭 운동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도 안 열어줘서 피해를 많이 봤어. 그런데 청소년과에 질의하니 이렇게 답변을 해서 언제까지 미개방하는 것으로 하겠다라고 답변을 주셨잖아요. 이것 가지고 부족하다는 거지.
그래서 여는 데도 있고 안 여는 데도 있는데 문제는 뭐냐, 마치 우리가 구걸하는 모양새가 된 거예요. 뭐라고 구걸하냐, 하루라도 열어달라고. 그러면 거기서는 큰 인심 쓰는 것인 양 ‘그럼 일주일에 두 번만 하시지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팀에서 대항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41쪽하고 보면 장학재단 있어요. 장학재단에 들어오는 이사장…… 이사장 아니고 뭐지요, 관리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