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이해는 가요. 그런데 거기가 차선이 두 개인데 하나 다니는 거잖아요. 하나밖에 안 되는데 부모니까 부모 내리고 애들은 이쪽에서 반대에서 내려서 안전성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다니는 공직자나 경찰서나 아니면 교육청, 세무서, 우리 이렇게밖에 그 도로 안 다녀요, 아침 출퇴근 시간에.
그런데 내리고 타고 하시는 게 생각보다 위험해요. 그 안쪽으로 도로를 좁히든지, 오늘 아침에도 사진 찍으려다 안 찍었는데 거기 입구에 지금 낙엽 그냥 쌓아놓아 있어요. 그럼 안 되는 것 같아요.
거기는 안전요원이 당연히 있어야 하고 그다음에 차량이 서서 문을 열었을 때 다른 차에 피해를 안 줘야 하거든요. 굉장히 안전이거든요. 결과적으로 공직자들이 애들 데리고 내려주고 오시는 건데 안쪽에 공사를 해서라도 차가 지금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게.
그래서 사업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생각입니다. 제가 매일 다니면서 느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