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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68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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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본 위원만 걱정되는 게 아니고 서른두 분의 생각이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해서 제가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정책지원관 그분들이 우리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업무의 일환으로 움직이지만 때로는 조금 벗어나는 일이 있을 겁니다, 주문하는 것이나 등등. 그러면 그분들이 해야 될 역량이 어디까지인가.

그것을 벗어나게 되면 굉장히 의원들이 갑질했다,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게 불편하면 그런 언론매체로 인해서 시달릴 수가 있어요. 의원님들이 국회보좌관이나 비서관 같은 경우에는 할 일이 나눠져 있지만 정책지원관분들께서는 지방의회지만 의원님들이 준비할 때, 요구할 때 어디까지가 대내인지 대외까지도 할 수 있는지 이런 게 명시화가 돼야 우리가 그래도 걱정 안 하고 같이 호흡을 맞춰갈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을 좀 아는 데까지만 말씀해주시면 우리가 최대한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의원님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