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만 저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게 비슷한 내용인데 제 방에서 엊그제 책을 보는데 정책지원관이 책장을 들고 들어오셨어요, 예산안을. 그런 경우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왜 이걸 들고 오십니까?” 그랬더니 도와 달라고 그래서 도와준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는데. 여태까지 그런 부분들은 의사팀이나 진행해서 하신 것 같아요. 그런 정책지원관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서른두 분에 네 분을 배정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오롯이 저희들을 위해서 오신 분들이에요.
행정, 행정감사, 예산, 그 외 지역구 행사 이런 부분들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오신 것 같은데 용인시의회에서 그런 부분들은 정확히 업무의 성격에 맞게 해주시고. 어쨌든 정책지원관이 움직인다는 부분들은 제가 움직이는 거예요. 결과로 제가 제 책 볼 것을 제가 지원해서 가져온 것이라고요.
이것은 굉장히 안 되는 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을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느끼면서 교육을 다니면서 안 부분들인데 용인시는 민간위탁 교육을 저희가 가면 꼭 저희만 가더라고요.
그런데 타지방 도시들은 공직자와 같이 가서 토론도 하고 이런 부분들을 갖는 시간들이 보니까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런데 의회 직원들은 공직자 교육을 안 하시고 저희만 가는데 앞으로 교육 갈 때는 저희도 당연히 가서 민간위탁 교육을 받고, 공식적인 교육 말고. 민간위탁 교육받고 우리 정책지원관 오셨으니까 정책지원관들도 그런 교육프로그램도 같이 가고 또 공직자분들도 의사나 진행이나 홍보나 이런 분 같이 가셔서, 타 시도에 교육하는 대화시간이 꽤 많거든요, 프로그램상에.
그래서 교류하는 시간을 좀 많이 가지시기를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면 우리가 특례시 돼서 지금 집행부는 조직도 갖고 사무 이양도 많이 되고 복지 이런 부분도 많이 진행돼서 용인시민이 많은 혜택을 보고는 있어요. 그런데 저희 용인시의회, 특례시 돼서 특례시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은 조직한 부분들, 또 세금 인상 부분, 그다음에 하나가 또 뭐지요?
세 개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 간단히 진행 상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