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주간 있으면서 거기 상황실에 사실은 상황을 총괄하고 지휘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동천동 동장님이 그 역할을 하게 되고 동장님은 그렇지만 어떤 상황이 발생할 때 시에 무언가 조치를 요청을 하려고 해도 요청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워낙에 다양한 지역이 피해 상황이 있으니까. 그리고 수지구청은 구청대로 별도로 복구작업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통일적인 시스템이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런 재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재난 현장에서 누군가 조직적으로, 통일적으로 그 상황을 점검하고 조치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가 있어야 되고 그것이 바로 시민안전관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재난지역으로 선포돼서 재난 수해 복구 지원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후에 어차피 기후변화나 이런 것 때문에 또다시 이런 수해피해나 이런 것들이 예상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대비책이나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