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시민안전관에서 하신 업무가 폭우·폭설 큰 재난에 대해서 그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어떻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시민안전관 시스템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 거예요. 비라는 것이, 폭우라는 것이, 폭설 같은 것이 낮에 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밤에도 날 수도 있고 주말에도 날 수 있는데 저희 지역구, 저희는 정치인이다 보니까 지역구에 그런 재난상황을 확인하고자 시민안전관에 전화를 하면 전달받는 과정이 매우 어려워요. 예로 제가 알기로는 동에서 피해 상황을 구로 보낼 것 같고요. 구에서 피해 상황을 시민안전관에 전달을 할 것 같아요.
여기서 정리를 하는데 이 정리를 제가 저녁에 8시 건, 10시 건 전화를 하면 바로 받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하도 답답해서 그 상황을 살펴보니 시장님한테 보고할 내용을 정리하는 것 같아요. 결론은 시민안전관은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집행부를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시의원님들이 이렇게 시민안전관을 통해서 이런 피해 내역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때 정리된 내용을 바로 텍스트화 시켜서 문자로 보내 주신다든지 그렇게 전달을 해야 되는데 피해가 나고 나서 3, 4일 있다가 전달받았어요. 이런 부분은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