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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268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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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항상 그 바뀐 2018년도, 이번에 2022년도입니다. 그 기관장들 평가를 보면 공정성이 의심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전임자에 대한 보복성 평가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성과급이나 호봉에 이런 부분들이 지급됐던 성과금을 다시 회수하는 일들이 벌어져요. 이 부분들이 개선이 안 되면 제가 볼 때는 매년 악순환되는 경영평가라는 것이지요. 공정성을 이미 잃었어요.

그 누군가가 어떤 힘을 작용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4000만 원씩이나 주고, 지금 예산이 4000만 원입니다. 공정하게 해야 될 경영평가가 누군가의 힘에 의해서 공정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해에는 별문제가 없어요. 2년 차, 3년 차에는 이상이 없는데, 꼭 바뀌는 해에, 그다음 해에 경영평가 성적들이 이래요. 그 부분들이 조금은 뭔가 개선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