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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68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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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다음에 용인도시공사 위‧수탁사업이 업무보고에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한 500억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자료를 대충 보니까 이게 인건비 부분들이 50% 이상 차지하는 사업들이 21건 중에 20%대에는 거의 한 2, 3건밖에 없고, 40%대에서 50%, 어느 것은 70%가 넘는 사업도 있어요. 보면 체육시설, 다목적복지관, 평온의숲, 주차장관리, 교통약자이용, 택시쉼터관리 이런 부분들을 쭉 보면 많은 것은 74%, 72% 이래요.

그럼 결과적으로 체육센터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것은 맞지만 거점을 안 만들어 놓고 그냥 인건비를 막,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도 안 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역을 줄 때는 전체 건에 의해서 용역 들이는 것은 맞아요. 그게 잘못 됐다는 게 아니라 체계적인 계획하에 우리가 도시공사에 위‧수탁을 줄 때 기술자 부분들, 운전, 전기 이런 파트들이 쭉 있을 때 굳이 그 파트를 거기에 한 명을 넣지 마시고 관리자 하나에 센터를 처인구면 처인, 기흥이면 기흥, 수지면 수지 해서 거점을 만들어 놓고 관리를 하면 이게 지금보다는 좀 더 세비도 아끼고 더 체계적일 것 같은데 파트, 파트, 파트 다 달라요.

미르스타디움 관리하는 사람도 다 다르고, 용인 신봉체육센터 하면 다 다르고, 남사스포츠 다 다르고, 다 이게 곳곳에 관리자가 있어요. 관리자는 필요하지만 상중하라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책임자가 있고 그 중간책임자가 있고 그 밑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청소까지 파트로 쭉 가는 부분들이 있잖아.

이런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놓고 돈이 들어가고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용인시민들을 위해서 다른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주시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