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9 대 1로 본 건데. 하여튼 3 대 7이든 9 대 1이든 5 대 5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도비를 많이 받아오지 못한다는 게 팩트는 그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도서관이든 뭐든 운영을 해 주고 개인이 해서 도서관 한다는 것 반대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웬만하면 우리가 도에서 돈을 받아서 갖다 줘야, 우리 시비가 많이 안 들어가야 예산 낭비가 없다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어쨌든 뭐를 할 때는 우리가 그냥 해 줘도 불만은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우리 시에 없기 때문에 서울이나 어디에서 하는 데가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 데 것을 할 때 우리가 없으니까 무조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용역을 다 주면 당연히 그냥 없는 것을 우리가 구해서 할 수밖에 없잖아.
그래도 용인시에 있는 것 같이 해서 계약을 하셔야 된다는 거지. 어차피 우리 시에 없으니까 외주를 주는 것까지는 이해가 돼. 그런데 여기 보니까 용역에 수의계약을 안 하고 그냥 2800만 원이 되는 데도 그냥 수의를 줬어, 입찰을 안 하고.
그런 게 나오면 나중에 지적받을 수 있다. 그런 것은 연구를 해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어쨌든 작은 게 불만이 나오면 큰 것으로 몰고 가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전체적으로 해 주시고. 지금 인터넷으로 책이 나오고 이러는 세상이잖아요. 그러나 지역에 서점은 필요하잖아.
그래서 각 지역에 있는 것 도서관 별로 컨트롤하겠지만 용인시에서 도서관이 몇 개 정도가 있고 도서관을 운영하는 서점이 몇 개 정도 갖고 있는데 총체적으로 거기를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게 많잖아, 지금. 제일 큰 데 가면 경희문고 이런 데가 있지만 그래도 그것을 여기서는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지. 인력풀을 갖고 관리를 어떻게 해서 시민들이 책을 어디서나 구할 수 있게끔 거기까지 도서관정책과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어쨌든 시민을 위해서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