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쨌든 도서관이라고 하면 관심은 다 있어요. 그러나 내가 그래도 전문 분야를 따져서 하시는 거잖아. 그런데 여기 보면 무슨 초등학교, 지원청, 문화재단, 행복그린연구소, 평생교육, 이런 식으로 마치 그냥 손들어서 한 것은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지, 여기도 그렇고 뒤에 위원회도 그렇고.
그러니까 대충 어떤 가이드라인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만들려면 서점은 하나가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도서관 관장님 중에 한 분이 의무자로 들어가잖아. 그러면 실무자인 팀장님이 하나 들어가든지 아니면 팀장님 말고 그 밑에 차석이 들어간다든지 이런 게 하나 필요할 것 같고, 그런 것을 정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고요. 각종 용역 현황을 봤어요. 봤더니 21페이지 보니까 스마트도서관이 두 군데 유지·관리를 하는데 하나는 ㈜이씨오에서 하나는 나이콤에서 해요.
그런데 나이콤에서 하는 데는 2대고 이씨오에서 하는 데는 네 군데야. 그런데 금액이 얼마 차이 안 난다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되지요?
하나 관리하는 데 예산이 얼마씩이나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