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시간대는 딱 정해놓더라도 요일, 모든 요일을 오픈시켜 놓고 할 수 있는 공연장 그러니까 버스킹, 내가 초등학생이라도 한 군데를 뭐 이렇게 진짜 독파를 해서 무대에 한번 서서 3명이나 4명이 되더라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러면 자기가 언제든지 내가 날짜를 잡아서 예약하면 거긴 열려 있으니까 한번 신청해보고 오늘이 안 되면 내일 또 해보고,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상시 오픈되어 있는 버스킹장,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떻겠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예약을 인터넷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그 주관부서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야 될 것인지, 이게 만약에 주무부서에서 예약을 한다면 받아서 일정을 다 잡아야 된다면 어린애들은 잘 할 수 없을 것이며 그런데 어느 갑쪽에 하나 을쪽에 하나는 무조건 다 열려 있다, 그러면 거기에 전화만 하면 내가 어린 나도 잡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라는 장소, 그러니까 오픈된 상시 공연장을 하나 더 정해놓으면 더 쉽게 접근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봅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