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왜 여쭤보는가 하면, 제가 이제 조금 고민을 했던 게 월요일에서 금요일 아니면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상시 모든 요일을 오픈시켜 놓는 건지 아니면 요일은 다 오픈시키는데 시간을 제약해 두고 오픈시키는 건지 그게 내가 궁금했거든요, 이 버스킹에서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심야 때는 안 되겠지요. 도심은 모르겠습니다만, 도심도 좀 아마 힘들 거예요.
그래서 공연이나 이런 데는 뭐 10시라든지 할 수도 있고 9시에 제약을 둘 수도 있을 텐데 이런 제한된 어떤 그런 규정도 있느냐, 또 이런 것도 물어보고 싶고 이걸 차치해두고라도 어느 정도 기준이 있다면 저는 모든 시간대를 다 비워두고 할 수 있는 공연장을 없다면 한두 군데는 정해놓으면 어떤 모든 누구 예술인이라도 진짜 아마추어 예술인이라도 나는 거기에 가면 언제든지 한번 해볼 수 있으니까 신청해보면 된다라는 장소를 좀 한번 있으면 좋지 않겠느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