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조금 더 깊이 좀 들어가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행정문화위원회 소속이고 물론 산책하시는 분, 등산하시는 분 그리고 그 주변의 주민분들의 소음도 이해를 하거든요 충분히, 그런데 너무나 아까워요 그 장소가, 그리고 또 거기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또 어떤 밴드를 갖다 놓고 크게 소리를 내고 하는 음악이면 저도 주민들의 의견을 백번 공감하고 하는데 여기는 거의 다 통기타 그러니까 혼자 예술인이나 2명, 3명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흥얼거리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예술인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특정인이라고 그러면 제가 너무 매몰차게 얘기한다 할 수 있지만 한 몇 분의 특정인들이 계속 민원을 넣고 계시거든요 이 문화공간에, 그래서 운암지는 왜 제가 좀 깊이 들어가고 싶냐 하면 우리 지역만의 문화, 등산객이 아닙니다 등산로가 그리고 구암고분군도 있고 이제는, 관광벨트로서 이렇게 팔거산성과 함께 또 밑에 함지산 골목 먹골촌도 어제 행안부에서 딴 4억 8,000짜리 큰 관광벨트로 우리가 구상을 하고 있는데 타 지역에서 전체가 다 와서 등산을 하고 관광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지역만의 구암동의 지역만의 운암지공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다양한 문화적인 관광으로서 좀 바라봤으면 좋겠는데 이것을 구청장님께서나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좀 넓은 시야 쪽으로 해서 여기에 좀 시간이나 제약을 두고 지정을 해가지고 시간을 우리가 아무리 민원이 조금 들어오더라도 지정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뜻으로 제가 좀 깊이 들어가서 숙고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만큼은 조금 심도 있게 좀 해 주시고 또 다른 여러 군데도 한번 이런 군데가 없는지 좀 깊게 봐주고 또 문화인들을 위해서 한번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