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제가 판단하기에는 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정당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뭐냐 하면 버스 종사자들이 버스를 하지 않고 떠나는 이유가 정부에서 주 52시간을 만들면서 52시간 버스를 운영해서 사실은 생활하기 어렵답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코로나로 인해서 이직을 했다고 그러는 것은 부서에서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요.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이 기본적인 파악이 되고 나서 이런 것을 해결책을 찾고 해야지 된다고 보고요.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하기 힘든 일입니다. 이런 부분을 중앙부처에 이런 문제가 있으니 이 종사자들이라도 어떤 다른 방향을 찾아서 이분들이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급여는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님들이 대부분 다 지적을 하는 것이 본 부서에서는 아마 광역버스에만 치중을 하는 것 같아요. 이교우 위원님 말씀 중에 마을버스도 가장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게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데 우리는 고작 세운 게 종사자들 교육해서 하겠다는 것, 그리고 60세에서 65세로 늘려서 종사자를 늘리겠다는 것. 그런데 1년이 넘게 지속이 되면서 이것은 고스란히 우리 주민들이 떠안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