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찌 됐든 자구 노력도 좀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병행을 하셔야지 잉여금 가지고 출연금 가지고 운영하는 것 누구는 못 합니까? 그래서 그런 자구 노력을 해 달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잉여금에 대해서는 사리에 맞게, 어쨌든 적정하게 편성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잉여금이 38억씩 남아서 22년도 본예산에 올렸는데 출연금도 늘리고 이런 이유는 어쨌든 간에 문화재단에서 자구 노력이 좀 부족했다라는 게 보여지는 거예요. 물론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이 노후돼서 거기에 대한 시설비가 많이 들어간다는 것은 본 위원도 이해는 하나 지금 다른 수입도 다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출연금도 늘고 21년도 잉여금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22년도 예산편성을 이렇게 하신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