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장학재단의 주 성격은 훌륭한 용인시의 인재들을 개발하고 발굴해서 장학금 지원하고 피드백하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거의 600명씩 장학재단의 수혜를 보는데 이 학생들을 그냥 일회성으로 장학금만 주고 끝내는 것은 굉장히 손실이 크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골고루 지원하니까 우리 용인의 소중한 인재들을 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든지 진학이라든지 취업하고도 지역의 인재들이 다른 쪽으로 유실되지 않게 관리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 제안을 드리고요.
빅데이터 관리를 같이 하셨으면 좋겠는데 우리 장학재단에서 빅데이터 관리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시 정책지원실에서 빅데이터 관리를 하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와 협업을 잘하셔서 소중한 인재들의 피드백, 사후관리를 조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