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인재 육성 교육비 지급 내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저소득층 중학생 외국어 교육비를 70명이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타 장학금 수혜자 1명 빼고 30명을 주셨잖아. 이런 것도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된다는 이거지요. 어쨌든 안 주는 것보다 주는 게 좋은데 용인시인재육성재단 장학회는 딱 틀에 박힌 사람만 지원해 주고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2등도 되게 잘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1등을 못 했으니까 맨날 안 주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수능시험 보고 했을 때 4.3을 받아도 못 받는 경우가 나오는 것 같아요. 4.5, 4.4만 이렇게 거기만 주고 4.3은 아예 생각도 못하니까…… 되게 잘하는 거거든요. 90점 이상 받는 건데 그런 것에서 배려가 없어서 그런 쪽을 재단에서 더 연구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