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과장님의 의견에 공감을 하고요. 우수관로가 예전에는 유입되는 우수가 작을 때는 예를 들어서 300밀리 정도였다면 지금은 도심화가 되고 도로 신설로 인해서 유입되는 우수량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고려해서 우수관로를 확장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보기에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 세세하게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저도 용인에서 오래 거주하다 보니까 예전에는 수지구, 기흥구에서 많이 노점상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도로변에. 잘 아시다시피 처인구도 도심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번에 노점상 관련해서 자료를 받은 게 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기흥구나 수지구 같은 경우는 오래전부터 제가 보기에는 도심화가 된 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30년 가까이 됐기 때문에 노점상이 많아서 체계적으로 노점상 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처인구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관리되고 있다고 전달받은 것이 네 건으로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이 네 건은 지금 실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노점상 개수보다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제 생각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